새로 연재할 소설 '그저 본다는 것은'

안녕하세요. 이향입니다. 이번건 라이트노벨도 아니고 판타지 소설도 아닙니다.
그냥 보통 소설입니다. 다만 바이섹슈얼 포비아 분들에겐 보기가 힘들어지시겠죠.

'양성애를 다룬 소설' 입니다.  

10월달 안으로 연재를 시작할 예정이고요. 이런 소설은 처음써보는거라 좀 겁이 나기도 합니다.
하지만 순수하게 쓰고 싶었어요. 어린 사람들에겐 이런것도 있다 꼭 그렇게 되는 건 아니다.
알려주고 싶기도 하고 편견을 없애주고 싶었어요. 살면서 레즈비언인줄 모르고 지내다 알게된 동생도 있었고
사귀어 보니 바이섹슈얼(양성애자)인 사람도 있었습니다. 우리들 근처에 그렇게 많지 않지만 그렇다고 해서
엄청 적진 않았던거죠. 그 사람들이 편견에 무서워하고 상처를 받고 그런 모습이 너무나도 안타까웠습니다.
이건 그냥 제가 쓰고 싶어서 쓰는 겁니다. 제 필력이 약해서 전달하고 싶은걸 제대로 전달할 수 없을 수도 있겠지만
해보겠습니다.  ... 
그리고 저보고 게이 아니냐고 여쭤보시면 그건 실례입니다. 전 바이섹슈얼이지 게이는 아닙니다. 'ㅂ' 그건 다른거에요.

by 이향 | 2011/09/27 12:23 | 그저 본다는 것은 | 트랙백 | 덧글(0)

나도 뭔가써야하는데

마음의 굴곡이 오락가락 토끼를 키우며마음의 치료중 글을 쓰고 싶지만 더이상의. 연중글은 싫어서 곰곰이 생각중. 떠오르는 곳이 요근래 있으나 이거슨 내 특성의 손발이 오그러드는 나긋한 이야기.

by 이향 | 2010/07/17 01:49 | 트랙백 | 덧글(2)

어떤토끼의 먹고자기

뭐랄까 행복해 보이네요. 밥 다 먹고 쿨쿨 저모습이 귀여워서 청소를 못했어요 ㅠㅠ

by 이향 | 2010/07/16 02:34 | 트랙백 | 덧글(0)

이쁜이에게 화장실을 사줬습니다.




어제 새벽에 이쁜이 화장실을 설치해줬습니다. 설치해주자 마자 묽은 코코볼을 만들어냅니다. 원래는 딱딱해야 하는데

갑자기 제가 출근하려고 할때 설사를 하는거에요. ;ㅂ; 직원분께 여쭤보니 걱정하지말라고 설사는 할 수 있지만 계속하면

문제라고요. 아침에 보니 대변은 딱딱하고 건강하네요. 지금은 건초 먹고 사료먹으니 졸린지 자고 있어요.

6일만에 처음으로 이쁜이 자는 거 보네요. ;ㅂ; 화장실이 크긴 크지만요. 어짜피 저기도 올라가서 놀 수 있으니 괜찮을거라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이 아이 대소변을 저기다 누는 거에요! 제가 베딩 깔아둔 곳에만 누거든요? 두곳인지라 이제부터 베딩양이 만만치

않기에 한곳에만 누게 하려고요. ;ㅂ; 조금 얉게 해줬지만 저기 아래에는 증정으로 같이온 압축 우드베딩이 있기에 걱정없어요.

공업용 아크릴 건초렉도 주문했으니 점점 깨끗해지겠죠? 저 건초렉은 이쁜이가 먹을때마다 흘러내리더군요.

by 이향 | 2010/07/08 10:37 | 토끼 | 트랙백 | 덧글(9)

토끼 이쁜이의 물통을 비어버릴 기세!

 

 

물통을 비워주니까 3분을 마시네요. 동영상찍다가 1분 넘어가고 중단!

by 이향 | 2010/07/07 08:43 | 토끼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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