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11일
2009년도 이제 두달 남았다.
2008년 6월 16일 여자친구와의 헤어짐 후 3일 후
19일에 입대한지 오래되었다. 내가 전역하는 날이
2010년 5월 6일인데, 뭐랄까...... 휴가 나갈때 마다
느낀 것이지만 뭔가 신기해보였다.
집주변인데? 2010년 전역하면 아마 서울을 여행하듯
다닐 것이다. 뭐 혼자다니겠지만.
곧 2010년이다. 그래 그때는 좀 자유롭게 끄적이겠지.
# by | 2009/11/11 19:00 | 잡담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