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9일
스트레이 5권 광고 그리고 반재원 작가님에 대한 제 생각
스트레이 5권 광고
위글은 트랙백 글입니다.
저는 반재원 작가님 의 첫 출간작 오라전대 피스메이커를 중3때 알게되었습니다.
당시 판타지 소설 중에서 개성이 강했으며 지금 나오는 판타지 소설과 비교해도
충분히 강합니다.
전대물이기 때문이죠. 전대를 좋아하는 저는 다음권이 나올 시기쯤 되면 책방에 미리
예약을 해두면서 보게되었습니다.
사서 봐야하지만 중학생에게는 책값이 너무 비쌌습니다. ㅠㅠ
마치 애니매이션을 보고 있다는 느낌을 주면서 캐릭터성이 꽤 좋았습니다.
일러스트도 다른 소설에서는 볼 수 없는 이쁜 일러스트죠.
아쉽게도 오라전대는 그 대여점에서 그리 인기가 높지않았기에
13권 이후로 저는 오라전대를 보지 못했습니다.
그 다음은 퍼스트블레이드류.
처음에는 놀랐습니다. '오라전대의 그분이 왠 중세 판타지?' 라며 보게 되었죠.
남장을 한 여자. 라던가... 궁시렁...
출판사 사정인지 완결은 물건너간 아쉬운 소설이었습니다.
물론 이 소설도 캐릭터성은 하악하악
3번째 스트레이. 이 소설부터 작가분의 캐릭터성이라던가 설정 독자에게 던지는 떡밥이
한층강화되었습니다. 오라전대와 연관이 있으며 역시 다른 판타지 소설에서 볼 수 없는
독창적인 설정과 이야기로 대여점에서 5번이나 빌려보게 했으며 결국 작년부터 사서
모으게 되었습니다.
각 권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이 정확했으며 점점 늘어가느 분량에 저는 행복합니다.
4번째 초인동맹에 어서오세요.
공식적인 라이트노벨 시드노벨의 출범작이죠.
현재 반재원작가님은 인기가 전과 비교할수없을정도로 좋으실겁니다.
이 초인동맹은 라이트노벨 중 특촬쪽입니다아. 제가 좋아라 할 것이죠.
어느새 반재원 작가님의 소설에 대한 생각으로 바뀌었는데 말이죠.
"반재원 작가님은 독자에게 재미를 선사할 줄 아는 작가분이며 독자의 기다림에 대한
보답 또한 하는 작가다. 무한의 통조림속에서도 마감일정을 지키려고 애쓰는 우리나라 라노베의
기둥이라 말할 수 있는 작가!"
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판매는 미얄이 더 팔렸겠지만요.
독자를 기다리게만 하고 뜸들이는 오트슨님작가님 보다는 반재원작가님이 훨씬 좋습니다.
독자의 요구사항도 들으며 떡밥을 던져주시는 반재원작가님이 좋습니다.
위글은 트랙백 글입니다.
저는 반재원 작가님 의 첫 출간작 오라전대 피스메이커를 중3때 알게되었습니다.
당시 판타지 소설 중에서 개성이 강했으며 지금 나오는 판타지 소설과 비교해도
충분히 강합니다.
전대물이기 때문이죠. 전대를 좋아하는 저는 다음권이 나올 시기쯤 되면 책방에 미리
예약을 해두면서 보게되었습니다.
사서 봐야하지만 중학생에게는 책값이 너무 비쌌습니다. ㅠㅠ
마치 애니매이션을 보고 있다는 느낌을 주면서 캐릭터성이 꽤 좋았습니다.
일러스트도 다른 소설에서는 볼 수 없는 이쁜 일러스트죠.
아쉽게도 오라전대는 그 대여점에서 그리 인기가 높지않았기에
13권 이후로 저는 오라전대를 보지 못했습니다.
그 다음은 퍼스트블레이드류.
처음에는 놀랐습니다. '오라전대의 그분이 왠 중세 판타지?' 라며 보게 되었죠.
남장을 한 여자. 라던가... 궁시렁...
출판사 사정인지 완결은 물건너간 아쉬운 소설이었습니다.
물론 이 소설도 캐릭터성은 하악하악
3번째 스트레이. 이 소설부터 작가분의 캐릭터성이라던가 설정 독자에게 던지는 떡밥이
한층강화되었습니다. 오라전대와 연관이 있으며 역시 다른 판타지 소설에서 볼 수 없는
독창적인 설정과 이야기로 대여점에서 5번이나 빌려보게 했으며 결국 작년부터 사서
모으게 되었습니다.
각 권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이 정확했으며 점점 늘어가느 분량에 저는 행복합니다.
4번째 초인동맹에 어서오세요.
공식적인 라이트노벨 시드노벨의 출범작이죠.
현재 반재원작가님은 인기가 전과 비교할수없을정도로 좋으실겁니다.
이 초인동맹은 라이트노벨 중 특촬쪽입니다아. 제가 좋아라 할 것이죠.
어느새 반재원 작가님의 소설에 대한 생각으로 바뀌었는데 말이죠.
"반재원 작가님은 독자에게 재미를 선사할 줄 아는 작가분이며 독자의 기다림에 대한
보답 또한 하는 작가다. 무한의 통조림속에서도 마감일정을 지키려고 애쓰는 우리나라 라노베의
기둥이라 말할 수 있는 작가!"
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판매는 미얄이 더 팔렸겠지만요.
독자를 기다리게만 하고 뜸들이는 오트슨님작가님 보다는 반재원작가님이 훨씬 좋습니다.
독자의 요구사항도 들으며 떡밥을 던져주시는 반재원작가님이 좋습니다.
# by | 2008/05/29 13:47 | 라이트노벨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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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udi님/ 착각이 아니길 빌었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