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17일
군대도 이제 1년 남았군요.
안녕하세요. 휴가나온 이향입니다.
상병짬이에요.
이제 병장 후 개구리만 오버로크하면 끝이죠.
새해가 오면 병장이 됩니다. 그리고 5월 6일 전역이죠.
시간은 참 빠릅니다. 군대라는게 시간이 흘러가긴 해요.
뭐 저는 바다만 보며 당직같은 근무를 하고 있지만요.
거의 6시에 자고 12시나 오후 2시에 일어나서 하루를 시작하는
다른 일상이랄까요. 아무튼 몸무게도 많이 빠져서 입대시 72kg인게
지금은 59kg입니다. 운동도 안하는데 작업, 근무만 하는데도 말이죠.
군대서 쓰겠다는 일념하에 써봤는데 바쁜 하루, 써지지도 않습니다.
그저 일기같은 것을 쓰는 것 뿐이랄까요.
상병짬이에요.
이제 병장 후 개구리만 오버로크하면 끝이죠.
새해가 오면 병장이 됩니다. 그리고 5월 6일 전역이죠.
시간은 참 빠릅니다. 군대라는게 시간이 흘러가긴 해요.
뭐 저는 바다만 보며 당직같은 근무를 하고 있지만요.
거의 6시에 자고 12시나 오후 2시에 일어나서 하루를 시작하는
다른 일상이랄까요. 아무튼 몸무게도 많이 빠져서 입대시 72kg인게
지금은 59kg입니다. 운동도 안하는데 작업, 근무만 하는데도 말이죠.
군대서 쓰겠다는 일념하에 써봤는데 바쁜 하루, 써지지도 않습니다.
그저 일기같은 것을 쓰는 것 뿐이랄까요.
# by | 2009/06/17 09:33 | 잡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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