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들을 돌보아요,

시베리안 허스키. 그리고 검은 뭐시기 진돗개.

이 두마리를 키우고 있습니다. 물론 군대에서요.
--;; 제가 휴가나가려고 차 타려고 하는데 애들이
막 짖으면서 위병소를 나가려고 하더라고요.
그 모습에 뭐랄까 가슴이 저렸어요.
부대에 전화해보니 개들이 다 누워서 잔대요.
밥도 잘 안먹고, 아쉽네요. 개밥 잘 챙겨주기는 할까?
시베리안 허스키의 이름은 샤넬
진돗개는 개똥이
복귀하면 목욕시켜주고 막사한바퀴 산책이나

by 이향 | 2009/10/03 19:51 | 잡담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seedih.egloos.com/tb/244976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