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04일
프리덤을 향한 게임 풍류공작소
몹 사냥이 지겨우시다고요? 자신만의 생산물을 브랜드화 시키고 싶다고요?
그런 분들에게 풍류공작소를 추천합니다. 풍류공작소는 최대 2개의 직업을 택하여
할 수 있는 게임으로 최저 사양 1.2G~ 2.4G로 돌아가는 온라인 게임입니다.
와우 처럼 진영이 2개가 있으며 두 진영이 중립지역을 놓고 싸웁니다.
생산군은 생산을 하며 경험치를 쌓고, 생산 과정 또한 쉽습니다. 부가 옵션은 주사위
굴리기 라는 일명 운에 맞기는 재미있는 시스템을 쓰고 있지요.
채집군은 광물, 목재, 식물을 채집하는 것으로 경험치를 쌓아요.
사냥직업은 사냥만 하면 됩니다.
즉! 에코따위 처럼 생산군도 몹을 잡으며 힘들게 하지 않아도 됩니다.
더구나 생산직업이 만들 수 있는 것을 보면 서로 상부상조해야 하는
공상을 추구하는 것을 보여줍니다!
사냥또한 스텟에 좌우 되지 않고 AAA, BBB, CCC, DDD, EEE 콤보 공격으로
강력한 공격을 할 수 있으며 약점을 포착하여 그 약점에 해당하는 스킬을 쓰면
데미지가 추가됩니다. 리듬감도 있어서 사냥도 질리지 않죠.
채집의 경우 광물에 콤보만 잘 맞히면 절대! 맞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데미지가 적어도
문제가 없는거죠.
이 게임은 마비와 비슷하게 보일지 모르나 마비보다는 더 좋은 시스템이라 봅니다.
아무튼 1년 6개월전 부터 오베를 준비한 게임이니까요.
단점이 있다면 ... 광물및 사냥터 찾기가 어렵다는 것. 그리고 지금 나아지고 있지만 팅이 심하다는 겁니다.
1시간에 2번 정도. 뭐 날로 좋아지고 있습니다.
풍류공작소 '타 온라인 게임과는 다르다! 타 온라인게임과는!"
이 말을 제대로 보여주는 게임. 당신도 해보지 않겠나?
한다면 1섭 '이향' 에게 귓말을 해주도록 +_+
# by | 2007/08/04 23:20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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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se님/ 사양 돌리는 것은 ... 1.2 부터 돌아갑니다만 심히 버벅거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