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19일
키네틱-신곡주계 폴리포니카 블랙
전에 이 키네틱 노벨에 대한 포스팅을 올린 적 있습니다. 그건 그저 펌글이었죠.
다운 받고 여차여차 해서 어제 다 봤습니다.
이 키네틱은 크림슨과 같이 소설의 과거 내용입니다. 1권 내용은 마티아가 재활에
성공하여 마나가와 같이 살게 되고, 계약. 마나가처럼 경관이 되기 위해 12세의 마티아가
공부를 하여 결국 3년이 지난 후 15세에 경관이 되는 것으로 끝납니다.
2권부터가 블랙의 묘미. 추리가 들어간 겁니다. 네타는 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CG몇장을 올리도록 하지요.

참고로 이장면은 CG목록에 없습니다. 그리고 이 눈물이 흘러내리는 것을 효과적으로 연출했죠.

2권의 명장면. 마나가 경부보가 죄인을 수정시키는 장면입니다. 저때 하는 말이 더욱 멋지죠.
"심판의 시간이다!"

한문 때문에 잘 해석하지는 못하지만 대충 "죄를 지었으면 언젠가 속죄해야 한다."
.... 참고로 말입니다. 마나가의 날개는 3개 입니다. 참고로 죄인쪽은 4개. 그런데, 그걸 한방에 넉 다운 시키는 것을 보면
마티아의 신곡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 지 알 수 있습니다.

참고로 저건 마티아가 '신곡'을 연주하는 장면 입니다. 크림슨의 누구씨와 다르게. 오직 악기 하나로 신곡을 연주합니다.
12세에 그걸 성공했습니다. 천재죠. 3~4권은 과연 어떻게 될지 궁금하군요.
참 지금 흘러나오는 곡은 ost인 hurting heart 입니다.
# by | 2007/08/19 14:00 | 라이트노벨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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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포니카는 애니로 정말 재미나게 봤는데, 소설도 궁금하군요.
하지만, 해외배송료의 압박이.....ㅠㅠ
참고로 크림슨 애니는 망작입니다. 작붕이 심하고, 적은 화수에
끝내려고 하다보니...... 원작보다 재미없습니다. 참 폴리포니카는 크림슨 시리즈가
원작자고 그 후에 적, 청, 백은 다른 작가들이 쓰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 흑 시리즈는 추리소설이죠.
포론은 맘만 먹으면 뭐든 하는 인간이라는 설정이라
암만 마티아가 잘해도 =ㅛ=; 결국은 포론한테는 안될듯 하던데요.
어차피 포론도 피아노라는 악기 하나를 쓸뿐이니 단신악단은 +@ 일 뿐이라고
게임에서도 나온듯 하구요